이글루스


딱히 필요할까 싶지만 우선은 올리는 공지사항.

 


1. 이 블로그는 "나기사 오나전 사랑해!"를 외치는 나기사를 지지하는 블로그입니다.

2. 이 블로그는 애니메이션(50%이상 추측), 만화, 소설, 게임, 그외 소소한 잡담, 기타등등의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3. 이 블로그는 주인장의 오덕스런 분위기가 주를 이룰 듯하니 그런 내용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살포시 왼쪽 맨위에 있는 '뒤로' 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4. 덧글은 어느 비로그인도 가능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욕설, 비방, 색기(?)가 심한 덧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5. 필자는 팬픽을 씁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http://blog.naver.com/wngur0809으로 오세요. 할말 있으신 분들은 저 주소로 쪽지
날려주시면 확인 들어갑니다
. →일단 동결중입니다.

6. 이 블로그에 링크를 거실 분은 이곳에 덧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주시면 저도 맞링크 합니다.

7. 제 생일은 8월 9일입니다.(중요!)

8. 이 글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9. 네이트온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디는 이름을 영어로 해서 wngur0809.
저와 열렬한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이쪽으로 연락주시길.

이상입니다.


이 블로그의 history

2009 1월 13일 미르의 얼음집 오픈!



2009년

※ 4/1 1만힛 달성.

※ 5/9 네이트온 아이디 생성.

※ 8/7 이글루스 3차 대구 현모 모임에 참가.

※ 9/6~9/20까지 1차동결.

※ 11/12 쓰지도 않는 채팅방 삭제.

by 미르 | 2010/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51)

이웃분들에게 알리는 글.

 
공지사항 비스무리한 거긴 합니다만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 일단 써보렵니다.



아마 이 블로그는 한동안 반동결 블로그가 될 듯합니다.

마이는 돌아도 덧글은 거의 달지 않고 포스팅도 일주일에 왠만하면 자주 올라오지 않을것 같네요.

최근 여러가지로 힘들다보니 이런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언제까지 반동결이 유지될진 모르겠네요. 일단 힘든 상황이 정리되면 다시 재개될 것 같습니다.


할말이 있으신 분은 네이트온 wngur0809로 쪽지 주시길 바랍니다. 거의 들어오진 않아서 의미가 있을런진 모르겠지만;;

by 미르 | 2010/11/30 23:58 | 트랙백 | 덧글(10)

최근 현황.

 


일상

뭐 그냥저냥 시간아 내월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이글루스는 거의 매일 돌긴 도는데 반동결을 하는 이유가 포스팅하기가 귀찮아서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점에서 갑자기 잠수타게 될지도 모르는 경우라서 일단은 차라리 반동결로 해놓는게 낫다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런고로 한동안 반동결은 유지될 것 같네요. 쩝...

최근에는 정말 아무것도 안합니다. 애니도 안본지 벌써 한달이 다되가고.. 랄까 시간날때마다 책만 보는 중입니다. 야자시간에는 공부 안한다고 샘한테 꾸중들을 정도.(1학기땐 그럭저럭 점수가 나왔는데 2학기때는 완전 좆ㅋ망ㅋ이 되버리니) 
친구들에게 별명이 문학道로 붙여졌습니다. 명성이 50 상승했습니다. 
랄까 다들 날 책벌레라고 놀리기에 바쁘지만.
그외에는 그냥 가끔 시간나면 친구들이랑 당구치고 pc방이나 가는 정도.

.......근데 나 이제 수험생 아니었나?

취미

요 한달간 대충 20권의 책을 독파. 난독증인 저로써는 정말 엄청난 양.(이라고 생각합니다)언제 한번 몇권 정도는 감상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최근에는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를 보고 있는데 눈을 뗄수가 없네요. 난독증 수준으로 책보는 속도가 느린 저도 어제부터 보기 시작해서 300페이지 가까이 봤습니다. 내가 왜 여태껏 하루키의 책을 안본거지 하고 후회하는 반면에 1~2년 정도만 늦게 봤어도 이런 재미는 느끼기 힘들었겠죠. 참 미묘합니다.

※무작정 책을 지르는 통에 돈이 남아나질 않는군요. 최근에 한달간 산 책들만 해도 7만원 이상을 써버렸네요. 덕분에 부모님한테는 너무 책만 본다고 잔소리 오지게 듣는중. 부모님 입장에서는 귀하디 귀한(...) 아들이 책 본다는데 크게 꾸짖을 수도 없는 노릇이겠죠. 다 노림수지만.(NT나 판타지소설 등 몰래몰래 지르는 것들은 비밀)

시청 프로그램

전 가끔씩 뉴스나 무한도전, 무릎팍 정도밖에 보지 않습니다.
근데 어제의 무한도전은 ...버라이어티보고 그렇게 짜증나기는 처음.
시작하고 7시 10분정도인가부터 봤는데 하필 그 부분부터 그렇게 오지게 짜증나는 부분이더군요. 나이스 타이밍!
아무튼 한달간 쌓아놓은 쩌리짱 이미지도 이제 물건너 갔군요. 개인적으론 딱히 쩌리짱 이미지가 재밌던 것도 아니었습니다만.

mama도 보긴 했습니다만 아시아에서 방영하는 것치고는 좀 어설프고 너무 우리나라 노래만 나오는 것 같아서 좀 그랬네요.
거기다 sm도 안나와서 하악하악제시카소녀시대도 못보고 말이죠.
랄까, AKB48이 나올 줄은 정말로 몰랐....

기타

책을 오지게 보고 있으니 저도 뭔가를 쓰고 싶다는 창작욕구는 무럭무럭 이는 반면에 뭘 써야될지는 모르겠다는 정신적 공황상태에 놓여있는 중입니다.

기타를 약 두달간 배우고 결국 귀차니즘에 때려치워 버렸습니다. 역시 전 근성제로인듯.
※딱히 소제목이 기타라고 기타에 대해 쓴건 아닙니다.


이상 미르였습니다.

by 미르 | 2009/11/22 11:38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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